매일 여는 공식 주소, 확인 주기별 정리분야 15개 · 공식 주소 395곳
링크모아: 최신 주소모음 | 링크모음 바로가기
뉴스부터 금융, 웹툰, 쇼핑까지 하루에 몇 번씩 여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확인 주기별로 묶었습니다. 검색 결과를 거치지 않고 진짜 주소로 바로 들어가는 습관을 돕는 주소모음입니다.
아침에 뉴스를 열고, 점심에 잔액과 시세를 보고, 저녁에 웹툰이나 경기 결과를 확인하는 하루를 떠올려 보세요. 이렇게 매일 반복해서 여는 주소는 생각보다 몇 군데로 정해져 있습니다.
문제는 그 몇 군데를 열 때마다 검색창을 거친다는 점입니다.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결과 사이에서 진짜를 고르다 보면 시간이 들고, 가끔은 사칭 사이트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링크모아 주소모음은 매일 여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분야별로 정리하고, 확인 주기에 따라 다시 묶었습니다. 한 번 저장해 두면 다음부터는 확인된 주소로 곧장 들어가면 됩니다.


뉴스 주소모음부터 여는 이유
하루 중 가장 먼저, 가장 자주 여는 주소는 대부분 뉴스입니다. 그래서 링크모아는 뉴스 주소모음을 첫 분야로 두었습니다. 포털에서 제목만 훑는 것과 기사를 쓴 언론사의 원문을 직접 여는 것은 정보의 정확도가 꽤 다릅니다.
아래 세 묶음은 아침에 열어 보기 좋은 순서로 나눈 것입니다. 묶음마다 대표 언론사를 바로 열 수 있게 해 두었고, 방송사와 신문사, 해외 언론 전체 목록은 뉴스 주소모음 페이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포털과 통신사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파악
네이버 뉴스와 다음 뉴스는 여러 언론사의 기사를 한곳에 모아 보여 주고, 연합뉴스는 사실 위주의 짧은 기사를 가장 먼저 내보냅니다. 오늘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는 첫 단계에 맞습니다.
방송사에서 영상과 함께 맥락 보기
KBS, SBS, JTBC, YTN은 영상 리포트와 함께 기사를 올립니다. 현장 화면이 중요한 사건이나 날씨, 교통 소식은 방송사 주소로 들어가는 편이 빠릅니다.
주소모음이란? 링크모음, 사이트모음과 다른 점
주소모음은 자주 쓰는 웹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분야별로 모아 둔 목록입니다. 검색창에 이름을 넣고 여러 결과 가운데 진짜를 골라내는 과정을 건너뛰고, 확인된 주소로 곧장 들어가게 해 주는 것이 주소모음의 역할입니다.
비슷한 말이 여럿 있어 헷갈리지만, 실제로는 같은 목적의 서비스를 부르는 이름이 조금씩 다를 뿐입니다. 쓰임새를 기준으로 나눠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주소모음
사이트 주소, 즉 도메인 자체에 초점을 둔 말입니다. 주소가 자주 바뀌거나 비슷한 가짜 주소가 많은 분야에서 정확한 도메인을 확인하려는 사람들이 주로 찾습니다.
링크모음
누르면 바로 이동하는 링크를 모아 둔 페이지를 말합니다. 주소를 하나하나 확인하기보다 빨리 열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표현이고, 줄여서 링크모아라고도 부릅니다.
사이트모음과 주소모아
사이트모음은 서비스 자체를 소개하는 성격이 강하고, 주소모아는 주소모음을 줄여 부르는 말입니다. 어떤 이름이든 공식 주소를 정확하게 싣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링크모아는 이 가운데 주소모음의 성격을 기본으로 삼았습니다. 매일 여는 사이트일수록 주소를 정확히 아는 것이 안전과 바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분야별 주소모음 바로가기
열다섯 개 분야를 자주 여는 순서대로 배치했습니다. 분야 이름을 누르면 국내와 해외 공식 사이트가 나뉘어 정리된 링크모음 페이지로 이동하고, 대표 사이트 이름을 누르면 해당 서비스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뉴스 주소모음
국내 17 · 해외 11포털 뉴스와 연합뉴스, 방송사, 종합지·경제지, 해외 통신사까지 아침마다 여는 언론사 주소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원문 출처를 확인하는 습관도 함께 안내합니다.
뉴스 주소 28곳 전체 보기취업 주소모음
국내 14 · 해외 10사람인, 잡코리아, 원티드 같은 채용 사이트와 잡플래닛 기업 리뷰, 알바몬과 알바천국, 해외 구직 서비스 주소입니다. 요일을 정해 공고를 확인하는 방법도 함께 적었습니다.
취업 주소 24곳 전체 보기무료이미지 주소모음
국내 5 · 해외 23Unsplash와 Pexels 같은 무료 사진, Flaticon 아이콘, 눈누와 Google Fonts 폰트, 미리캔버스 같은 디자인 도구 주소입니다. 쓰기 전 라이선스 확인 순서도 담았습니다.
무료이미지 주소 28곳 전체 보기웹툰 주소모음
국내 9 · 해외 14네이버웹툰, 카카오웹툰, 카카오페이지, 레진코믹스, 리디 같은 정식 연재처와 해외 번역 서비스 주소입니다. 요일 연재를 놓치지 않는 확인 방법도 정리했습니다.
웹툰 주소 23곳 전체 보기AI도구 주소모음
국내 3 · 해외 26ChatGPT, Claude, Gemini 같은 대화형 AI와 Midjourney, Suno, DeepL, 뤼튼, 파파고 등 이미지·음악·번역 도구 주소입니다. 용도별로 하나씩 고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AI도구 주소 29곳 전체 보기스포츠중계 주소모음
국내 11 · 해외 19쿠팡플레이, SPOTV NOW, 티빙 같은 정식 중계 서비스와 KBO, K리그, NBA, 프리미어리그 등 리그 공식 사이트 주소입니다. 경기 날 중계처를 찾는 순서도 정리했습니다.
스포츠중계 주소 30곳 전체 보기검색·쇼핑 주소모음
국내 16 · 해외 12네이버, 다음, 구글 같은 검색 사이트와 쿠팡, G마켓, 11번가, 컬리, 오늘의집 등 쇼핑몰, 다나와와 에누리 가격비교 주소입니다. 장보기 전 확인 순서를 함께 안내합니다.
검색·쇼핑 주소 28곳 전체 보기영화·드라마 주소모음
국내 8 · 해외 17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예매 사이트와 왓챠피디아, 키노라이츠, 씨네21 같은 작품 정보, IMDb와 JustWatch 등 해외 서비스 주소입니다. 볼 작품을 고르는 주간 루틴을 담았습니다.
영화·드라마 주소 25곳 전체 보기게임 주소모음
국내 11 · 해외 17넥슨, 넷마블, 스토브 같은 국내 게임사와 Steam, Battle.net, PlayStation, Nintendo 등 플랫폼, OP.GG와 게임 매체 주소입니다. 계정 보안 확인 습관을 함께 안내합니다.
게임 주소 28곳 전체 보기음악 주소모음
국내 8 · 해외 18멜론, 지니뮤직, 벅스, FLO, 바이브 같은 국내 음원 서비스와 Spotify, Apple Music, YouTube Music 등 해외 스트리밍, 차트 사이트 주소입니다. 새 음악 확인 루틴을 담았습니다.
음악 주소 26곳 전체 보기금융 주소모음
국내 14 · 해외 11토스, 카카오뱅크, KB국민은행 같은 은행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네이버 증권, Investing.com 등 시세 사이트 주소입니다. 매일 잔액과 시장을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금융 주소 25곳 전체 보기여행 주소모음
국내 14 · 해외 13네이버 항공권, 스카이스캐너, 대한항공 같은 항공권 사이트와 놀(NOL), 여기어때, Booking.com, Agoda 등 숙소 예약, 코레일과 SRT 주소입니다. 출발 전 확인 순서를 담았습니다.
여행 주소 27곳 전체 보기중고거래 주소모음
국내 12 · 해외 12당근, 번개장터, 중고나라, 크림 같은 중고 플랫폼과 엔카, K Car, 헤이딜러 등 중고차 사이트, 해외 중고 마켓 주소입니다. 거래 전 확인 순서와 사기 피하는 법을 담았습니다.
중고거래 주소 24곳 전체 보기코인 주소모음
국내 9 · 해외 16업비트, 빗썸, 코인원 같은 원화 거래소와 CoinMarketCap, CoinGecko 시세, 코인니스와 CoinDesk 뉴스, Etherscan 탐색기 주소입니다. 시세 확인 순서와 사칭 피하는 법을 담았습니다.
코인 주소 25곳 전체 보기교육 주소모음
국내 13 · 해외 12EBS, EBSi, 메가스터디 같은 인강과 해커스, 에듀윌 자격증, 인프런과 패스트캠퍼스 코딩, Coursera와 Duolingo 등 해외 학습 서비스 주소입니다. 매일 공부하는 루틴을 담았습니다.
교육 주소 25곳 전체 보기확인 주기별 주소모음 정리
모든 분야를 매일 열 필요는 없습니다. 사이트마다 정보가 바뀌는 속도가 달라서, 확인 주기에 맞춰 즐겨찾기를 나눠 두면 첫 화면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아래 세 묶음은 많은 분이 실제로 여는 빈도를 기준으로 나눈 것입니다. 생활 방식에 맞게 분야를 옮겨 담아도 괜찮습니다.
일주일에 몇 번 여는 주소모음
공고, 할인, 새 앨범처럼 며칠 단위로 새 정보가 쌓이는 분야입니다. 요일을 정해 몰아서 보면 놓치는 것이 줄어듭니다.
매일 쓰는 주소모음 루틴 만드는 네 단계
주소모음은 한 번 보고 끝내는 목록이 아니라 매일 쓰는 출발점일 때 가장 쓸모가 있습니다. 처음 며칠만 의식해서 따라 하면 그다음부터는 자연스럽게 손에 익습니다.
매일 여는 주소를 세 개로 줄이기
어제 하루 동안 연 사이트를 떠올려 보고, 그중 매일 여는 곳만 남깁니다. 대부분은 뉴스 하나, 금융이나 업무 하나, 쉬는 시간용 하나로 정리됩니다.
공식 주소로 한 번 들어가 저장하기
남긴 사이트를 검색 결과가 아닌 이 주소모음의 링크로 열고, 그 상태에서 즐겨찾기에 저장합니다. 처음 저장하는 주소가 정확해야 이후에도 안전합니다.
즐겨찾기 막대 맨 앞에 두기
브라우저 즐겨찾기 막대의 왼쪽 끝은 손이 가장 먼저 가는 자리입니다. 매일 여는 세 곳을 이 자리에 두면 검색창을 쓸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한 달에 한 번 주소 맞춰 보기
서비스가 도메인을 바꾸거나 통합하는 일은 생각보다 잦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링크모아의 해당 분야 링크모음 페이지를 열어 저장한 주소와 같은지 확인하세요.
최신 주소 확인하는 방법 네 가지
주소모음을 쓰더라도 마지막 확인은 이용자의 몫입니다. 링크를 누른 뒤 아래 네 가지를 습관처럼 살피면 가짜 사이트에 들어갈 일이 거의 없습니다.
도메인 철자를 끝까지 읽기
주소창에서 점과 점 사이의 이름을 끝까지 읽어 보세요. 알파벳 하나를 바꾸거나 하이픈을 끼워 넣은 가짜 주소는 앞부분만 봐서는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자물쇠 표시와 https 확인하기
주소 앞에 자물쇠 아이콘이 있고 https로 시작하는지 봅니다. 가짜 사이트도 자물쇠를 달 수 있으니 이것만 믿지 말고 도메인과 함께 확인하세요.
열린 뒤 주소가 바뀌는지 보기
링크를 누른 뒤 화면이 뜨는 사이 주소가 다른 곳으로 넘어간다면 리디렉션입니다. 같은 회사의 다른 도메인으로 옮겨 가는 것은 괜찮지만, 낯선 주소로 넘어가면 바로 닫으세요.
공식 채널에서 한 번 더 확인하기
서비스가 주소를 바꿨다는 소식은 공식 앱 공지나 공식 SNS 계정에 먼저 올라옵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게시글의 새 주소 안내는 믿지 마세요.
사이트 주소가 바뀌는 이유와 대처 방법
멀쩡히 쓰던 즐겨찾기가 어느 날 열리지 않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주소가 바뀌는 이유를 알아 두면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름이나 회사가 바뀐 경우
회사가 합병하거나 서비스 이름을 바꾸면 도메인도 함께 바뀝니다. 예전 주소로 들어가면 새 주소로 자동 연결해 주는 경우가 많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연결이 끊기기도 합니다.
서비스를 합치거나 나눈 경우
앱 하나로 여러 서비스를 합치거나, 반대로 한 서비스를 여러 개로 나누면서 주소 체계가 달라집니다. 이럴 때는 해당 분야 사이트모음 페이지에서 새 주소를 확인하는 것이 빠릅니다.
서비스가 종료된 경우
운영이 끝난 서비스의 도메인은 시간이 지나 다른 사람이 사들이기도 합니다. 예전 즐겨찾기로 들어갔는데 전혀 다른 내용이 나온다면 즉시 닫고 즐겨찾기에서 지우세요.
링크모아는 이런 변경을 확인하면 해당 분야의 주소모음을 고칩니다. 먼저 발견한 분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시면 확인이 훨씬 빨라집니다.


믿을 만한 주소모음 사이트 고르는 기준
주소모음, 링크모음, 사이트모음이라는 이름을 단 페이지는 많지만 모두 같은 기준으로 운영되지는 않습니다. 아래 표의 항목을 비교해 보면 믿고 쓸 만한 곳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살펴볼 점 | 믿을 만한 곳 | 피해야 할 곳 |
|---|---|---|
| 싣는 사이트 | 운영 회사가 분명한 공식 서비스 위주 | 출처를 알 수 없는 사이트가 섞여 있음 |
| 연결 방식 | 공식 도메인으로 바로 이동 | 중간에 광고 페이지를 거쳐 이동 |
| 광고 위치 | 본문과 분명히 구분되는 자리 | 링크처럼 보이는 광고 버튼이 많음 |
| 운영 정보 | 소개와 문의 방법을 밝힘 | 운영 주체와 연락처가 없음 |
| 주소 관리 | 바뀐 주소를 고치는 방법을 안내 | 끊어진 링크가 오래 방치됨 |
목록이 짧아도 정확한 사이트모음이 낫다
링크가 수천 개인 곳보다 분야마다 꼭 필요한 공식 사이트를 정확하게 싣는 곳이 실제로는 더 쓸모 있습니다. 매일 여는 주소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운영 원칙을 공개하는지 보기
어떤 사이트는 싣고 어떤 사이트는 싣지 않는지 밝혀 둔 곳이라면 기준을 갖고 운영하는 주소모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링크는 의심하세요: 사칭 주소 위험 신호
매일 여는 주소일수록 사칭의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은행, 택배, 쇼핑몰, 게임처럼 자주 쓰는 서비스를 흉내 낸 링크가 가장 많습니다.
문자와 메신저로 온 로그인 링크
결제 확인, 배송 조회, 계정 정지 안내를 핑계로 로그인을 요구하는 링크는 대부분 피싱입니다. 링크 대신 즐겨찾기나 공식 앱으로 직접 들어가 확인하세요.
공식보다 지나치게 좋은 조건
무료 이용권, 큰 폭의 할인, 원금 보장 같은 조건을 내세우는 페이지는 개인정보나 결제 정보를 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소창을 가리는 화면
팝업이나 전체 화면 창으로 주소창이 보이지 않게 만든 뒤 입력을 요구한다면 바로 닫으세요. 정상적인 서비스는 주소를 숨길 이유가 없습니다.
설치 파일부터 받으라는 안내
보안 프로그램이나 전용 뷰어를 먼저 설치해야 볼 수 있다는 안내는 악성 프로그램 유포에 자주 쓰입니다. 공식 앱 마켓 밖에서 받은 설치 파일은 열지 마세요.
즐겨찾기로 링크모음 정리하는 요령
주소모음에서 찾은 공식 주소는 즐겨찾기에 잘 정리해 둘 때 비로소 시간을 아껴 줍니다. 몇 가지 요령만 지키면 수십 개의 주소도 어렵지 않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확인 주기로 폴더 나누기
매일, 매주, 필요할 때 세 폴더로 나누면 지금 열어야 할 곳이 바로 보입니다. 분야별로 잘게 나누는 것보다 손이 덜 갑니다.
짧고 분명한 이름 붙이기
저장할 때 자동으로 붙는 긴 제목 대신 은행, 뉴스처럼 짧은 이름으로 바꿔 두세요. 즐겨찾기 막대에 더 많은 주소가 들어갑니다.
기기 사이에 동기화하기
크롬이나 엣지, 사파리의 계정 동기화를 켜 두면 컴퓨터에서 정리한 즐겨찾기를 휴대폰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사이트모음 쓰는 법
하루에 여는 주소 대부분은 휴대폰에서 열립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주소창이 잘 보이지 않아 사칭 링크에 속기 쉬우니 몇 가지를 더 챙기세요.
홈 화면에 바로가기 추가
자주 여는 분야 페이지는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 기능으로 앱처럼 꺼내 쓸 수 있습니다. 매일 여는 뉴스 주소모음을 첫 자리에 두면 편합니다.
앱과 웹을 나눠 쓰기
은행과 쇼핑처럼 로그인이 잦은 곳은 공식 앱이, 뉴스와 정보 검색은 웹이 편합니다. 앱은 공식 사이트가 안내하는 마켓 링크로 설치하세요.
주소창 전체 보기
모바일 브라우저는 주소를 줄여서 보여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소창을 한 번 눌러 전체 도메인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를 나눠 둔 이유
링크모아 사이트모음의 모든 분야는 국내 공식 사이트와 해외 공식 사이트를 나눠 싣습니다. 같은 분야라도 이용 방법과 주의할 점이 꽤 다르기 때문입니다.
| 항목 | 국내 서비스 | 해외 서비스 |
|---|---|---|
| 화면 언어 | 한국어가 기본 | 영어 등 현지어가 기본이라 번역이 필요할 때가 있음 |
| 결제 | 국내 카드와 간편결제 | 해외 결제 카드, 환율과 수수료 발생 |
| 고객 지원 | 한국어 상담, 국내 법 적용 | 영어 문의, 해당 국가 약관 적용 |
| 접속 조건 | 대부분 제한 없음 | 지역에 따라 일부 기능 제한 |
처음 쓰는 분야라면 국내 서비스로 익숙해진 뒤 해외 서비스로 넓혀 가는 순서를 권합니다. 해외 서비스는 결제 전에 환불 규정과 결제 통화를 꼭 확인하세요.
링크모아가 주소모음을 만드는 원칙
링크모아는 매일 여는 주소를 정확하게 안내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싣는 기준과 싣지 않는 기준을 분명하게 정해 두었습니다.
순서는 쓰임새로 정합니다
분야 안의 순서는 많이 쓰이는 정도와 확인 주기를 기준으로 정하며,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바뀐 주소는 확인 후 고칩니다
이용자가 알려 준 주소 변경은 해당 서비스의 공식 채널에서 사실을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싣는 곳
- 운영 회사가 분명한 공식 서비스
- 공식 도메인이 확인되는 사이트
- 많은 사람이 실제로 쓰는 국내외 서비스
싣지 않는 곳
- 도박, 성인, 불법 스트리밍과 무단 복제 사이트
- 운영 주체를 알 수 없는 사이트
- 광고 페이지를 거쳐 연결되는 주소
다른 주소모음과 비교해 보고 싶다면 몇 곳을 함께 열어 두면 좋습니다. 해외 서비스까지 넓게 살펴볼 때는 국내외 주소모아 한곳에 정리해 둔 목록을, 공식 주소를 한 번 더 대조하고 싶을 때는 주소모아 사이트를 참고해 보세요. 여러 목록에서 같은 주소가 나온다면 그만큼 믿을 만하다는 뜻입니다.
주소모음 자주 묻는 질문
링크모아 주소모음은 무료인가요?
네. 가입이나 결제 없이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링크를 누르면 각 서비스의 공식 사이트로 바로 이동합니다.
주소모음에 있는 링크는 모두 공식 사이트인가요?
각 서비스가 운영하는 공식 도메인만 싣습니다. 링크를 누른 뒤에도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과 같은지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권합니다.
링크모음과 주소모음은 무엇이 다른가요?
링크모음은 바로 열리는 링크에, 주소모음은 정확한 도메인에 무게를 둔 표현입니다. 링크모아에서는 두 가지를 함께 제공합니다.
주소가 바뀐 걸 발견하면 어떻게 하나요?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로 분야와 서비스 이름을 알려 주세요. 공식 채널에서 확인한 뒤 목록을 고칩니다.
원하는 분야나 사이트를 추가해 줄 수 있나요?
많은 분이 쓰는 공식 서비스라면 기준에 맞는지 확인한 뒤 추가를 검토합니다. 문의 메일로 이름과 주소를 보내 주세요.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모든 페이지가 휴대폰 화면에 맞춰 보입니다. 자주 여는 분야 페이지를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링크를 누르면 개인정보가 남나요?
링크모아는 회원 가입을 받지 않으며 이름이나 연락처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이동한 사이트에서의 정보 처리는 각 서비스의 정책을 따릅니다.
매일 몇 개의 주소를 확인하는 게 적당한가요?
정해진 답은 없지만 세 곳 안팎이면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확인 주기에 맞춰 일주일에 몇 번, 혹은 필요할 때만 열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