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주소모음 - 채용 공고 사이트 공식 주소
구직 기간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공고를 새로 고치게 됩니다. 사이트마다 올라오는 공고가 조금씩 달라서 여러 곳을 돌다 보면 어디까지 봤는지 헷갈리고, 마감이 지난 공고를 다시 열어 보는 일도 생깁니다.
이 페이지에는 종합 채용 사이트, 스타트업과 IT 직군 위주 서비스, 기업 리뷰 사이트, 아르바이트와 프리랜서 플랫폼, 해외 구직 사이트까지 24곳의 공식 주소를 모았습니다.
취업 준비는 매일이 아니라도 일주일에 몇 번 정해진 요일에 확인하는 습관이 오래 갑니다. 공고를 보는 날과 지원서를 쓰는 날을 나눠 두면 덜 지칩니다.
취업 주소 확인 순서
- 월요일에 새 공고 모아 두기
- 수요일에 회사 정보 확인하기
- 금요일에 지원서 내고 마감 정리하기
국내 취업 주소모음 14곳
국내 사이트는 종합 채용, 직군 특화, 기업 리뷰, 아르바이트 순으로 섞여 있습니다. 같은 공고가 여러 곳에 올라오면 마감일과 지원 방법은 회사 채용 페이지 기준으로 보세요.
- 사람인saramin.co.kr국내 대표 채용 공고 사이트열기 (새 창)
- 잡코리아jobkorea.co.kr채용 공고와 기업 정보열기 (새 창)
- 인크루트incruit.com채용 공고와 취업 정보열기 (새 창)
- 잡플래닛jobplanet.co.kr기업 리뷰·연봉열기 (새 창)
- 알바몬albamon.com아르바이트 구인구직열기 (새 창)
- 알바천국alba.co.kr아르바이트 구직열기 (새 창)
- 링커리어linkareer.com대외활동·공모전열기 (새 창)
- 크몽kmong.com프리랜서 재능 거래열기 (새 창)
- 캐치catch.co.kr대기업 취업 준비열기 (새 창)
- 점핏jumpit.co.kr개발자 채용 플랫폼열기 (새 창)
- 원티드wanted.co.krIT·스타트업 채용과 합격 보상열기 (새 창)
- 숨고soomgo.com전문 서비스 매칭열기 (새 창)
- 로켓펀치rocketpunch.com로켓펀치 네트워크열기 (새 창)
- 리멤버rememberapp.co.kr명함 기반 경력직 스카우트열기 (새 창)
해외 취업 사이트 10곳
해외 사이트는 외국계 기업 지원이나 원격 근무를 찾을 때 씁니다. 영문 이력서를 미리 준비해 두면 지원 과정이 훨씬 짧아집니다.
- Wellfoundwellfound.com해외 스타트업 채용열기 (새 창)
- Upworkupwork.com해외 프리랜서 일감열기 (새 창)
- Fiverrfiverr.com해외 재능 마켓열기 (새 창)
- Japan Devjapan-dev.com일본 IT 기업 영어 채용열기 (새 창)
- We Work Remotelyweworkremotely.com원격 근무 전문열기 (새 창)
- Glassdoorglassdoor.com해외 기업 리뷰와 연봉열기 (새 창)
- LinkedInlinkedin.com글로벌 직업 SNS와 채용열기 (새 창)
- Indeedindeed.com세계 최대 채용 검색열기 (새 창)
- Levels.fyilevels.fyi빅테크 연봉 비교열기 (새 창)
- Remote OKremoteok.com원격 근무 채용 공고열기 (새 창)
취업 주소모음 주간 확인 루틴
공고는 쌓이는 속도가 빨라서 매일 전부 보려 하면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 일주일 단위로 아래처럼 나눠 보세요.
월요일에 새 공고 모아 두기
주말 사이 올라온 공고가 많은 날입니다. 사람인이나 잡코리아에서 조건 검색을 저장해 두고, 마음에 드는 공고는 스크랩만 해 둡니다.
수요일에 회사 정보 확인하기
스크랩한 회사를 잡플래닛이나 캐치에서 찾아 리뷰와 연봉 정보를 확인하고, 지원할 곳을 두세 군데로 좁힙니다.
금요일에 지원서 내고 마감 정리하기
마감이 가까운 공고부터 지원서를 제출합니다. 지원한 곳과 마감일을 메모해 두면 다음 주 월요일에 중복으로 보는 일이 줄어듭니다.
채용 사이트를 고르는 기준
채용 사이트를 많이 가입한다고 좋은 공고를 더 많이 만나는 것은 아닙니다. 내 상황에 맞는 두세 곳이면 충분합니다.
경력과 직군에 맞는 곳
신입 공채는 종합 채용 사이트에, 개발과 디자인 직군은 원티드나 점핏, 로켓펀치 같은 곳에 공고가 몰리는 편입니다. 경력직은 리멤버처럼 제안을 받는 방식도 쓸 만합니다.
단기 일자리라면 아르바이트 전용으로
알바몬과 알바천국은 지역과 시간대로 걸러 보기가 편합니다. 프리랜서 일감은 크몽이나 숨고에서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원 전 회사 정보를 볼 수 있는지
공고만으로는 회사 분위기를 알기 어렵습니다. 잡플래닛과 캐치의 리뷰는 개인 의견이 섞여 있으니 여러 글을 함께 읽고 공통된 내용 위주로 참고하세요.
취업 사이트 접속이 안 될 때 확인할 것
면접 전에 교육비나 장비 비용을 먼저 내라고 하거나, 메신저로만 연락하며 신분증 사본과 통장 사본을 요구하는 공고는 의심해야 합니다. 정식 채용 과정에서는 그런 요청을 하지 않습니다.
채용 사이트 이름을 흉내 낸 문자로 이력서 수정 링크가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자 속 링크를 누르지 말고 이 목록의 공식 주소로 직접 들어가 알림 내역을 확인하세요.
- 주소창에 적힌 도메인을 이 페이지의 도메인과 한 글자씩 맞춰 보세요. 철자가 하나만 달라도 전혀 다른 곳으로 갑니다.
- 브라우저를 바꾸거나 시크릿 창으로 다시 열어 보세요. 확장 프로그램이나 오래된 캐시 때문에 화면이 멈추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 그래도 열리지 않으면 문의 페이지로 분야와 사이트 이름을 알려 주세요. 확인한 뒤 목록을 고쳐 둡니다.
함께 확인하면 좋은 주소모음 분야
자격증이나 직무 강의를 함께 준비한다면 교육 주소모음을, 자기소개서 초안이나 영문 이력서 다듬기에 도움을 받고 싶다면 AI도구 주소모음를 열어 보세요. 다른 분야를 고르려면 분야별 주소모음 전체 목록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취업 주소모음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취업 주소모음에서 어느 사이트부터 가입하는 게 좋나요?
처음이라면 종합 채용 사이트 한 곳과 직군 특화 사이트 한 곳이면 충분합니다. 이력서를 한 번 잘 써 두면 다른 곳에도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같은 공고가 여러 사이트에 있으면 어디서 지원하나요?
공고 안에 회사 채용 페이지로 지원하라는 안내가 있으면 그쪽을 따르세요. 따로 안내가 없다면 어느 사이트에서 지원해도 회사에 같은 내용이 전달됩니다.
해외 구직 사이트는 한국에서도 쓸 수 있나요?
LinkedIn과 Indeed는 한국에서도 가입하고 공고를 볼 수 있습니다. 원격 근무 전용 사이트는 시차와 계약 형태를 미리 확인하세요.
아르바이트 공고에서 조심할 점은 무엇인가요?
시급과 근무 시간이 지나치게 좋거나 업무 내용이 흐릿한 공고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쓰는지 먼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