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모아 소개

링크모아는 매일 여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분야별로 정리한 주소모음입니다.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고 어떤 기준으로 운영하는지 적어 두었습니다.

정리한 분야
15개
수록한 공식 주소
395곳
이용 방법
가입 없이 무료
만든 이유

링크모아를 만든 이유

하루에 여는 사이트는 생각보다 몇 군데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몇 군데를 열 때마다 검색창에 이름을 넣고,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결과 사이에서 진짜를 고르는 일을 반복하는 분이 많습니다.

링크모아는 이 반복을 줄이려고 만들었습니다. 매일 쓰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한 번 정확하게 정리해 두면, 그다음부터는 확인된 주소로 곧장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뉴스를 첫 분야로 둔 것도 많은 분이 하루를 뉴스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은행, 쇼핑몰, 게임처럼 로그인이 필요한 사이트는 비슷한 주소의 가짜 페이지가 꾸준히 만들어집니다. 매일 여는 주소를 정확하게 저장해 두는 것만으로도 이런 위험의 상당 부분을 피할 수 있다는 점이 링크모아를 시작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싣는 기준

어떤 사이트를 싣는가

운영 회사가 분명하고 공식 도메인이 확인되는 서비스만 싣습니다.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를 나눠 정리하고, 분야 안에서는 많이 쓰이는 정도를 기준으로 순서를 정합니다.

도박, 성인, 불법 스트리밍, 무단 복제 사이트는 싣지 않습니다. 광고비를 받고 목록에 넣거나 순서를 바꾸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링크는 중간 페이지 없이 각 서비스의 공식 주소로 바로 연결됩니다.

업데이트

주소는 이렇게 고칩니다

서비스가 이름을 바꾸거나 도메인을 옮기면 해당 분야 페이지를 고칩니다. 바뀐 내용은 서비스의 공식 공지나 공식 앱 안내로 사실을 확인한 뒤에만 반영합니다.

운영이 끝난 서비스는 목록에서 빼고, 같은 쓰임새의 다른 공식 서비스가 있다면 그 자리를 채웁니다. 이용자가 보내 준 제보는 이 과정을 훨씬 빠르게 만들어 줍니다.

각 분야 페이지에는 확인 주기와 함께 국내와 해외 사이트 수를 적어 두었습니다. 어느 분야에 어떤 서비스가 얼마나 있는지 비교해 보고, 필요한 분야부터 즐겨찾기에 담아 보세요.

의견 보내기

의견과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열리지 않는 링크, 바뀐 주소, 새로 추가했으면 하는 서비스가 있다면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로 알려 주세요. 보내 주신 내용은 하나씩 확인해 목록에 반영합니다. 링크모아는 이렇게 쓰는 분들의 제보로 조금씩 정확해집니다.